- 영업시간
- 10:00~18:00 (입장마감 17:00)
- 정기휴일
- 월요일, 1월 1일, 설날·추석 당일 / 월요일이 공휴일이면 다음 첫 평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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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준의 미디어예술을 만나는 미술관
전시와 숲의 풍경을 잇는 용인 여행
용인 · 미디어아트 여행
예술의 질문이 이어지는 집,
백남준아트센터
화면과 소리를 예술로 바라보는 시간. 용인 백남준아트센터는 백남준의 작품과 생각을 만나고 동시대 미디어아트로 시선을 넓히는 공공 미술관이다. 2001년 작가와 경기도가 건립 논의를 시작해 2008년 10월 문을 열었다. 백남준이 생전에 붙인 이름은 ‘백남준이 오래 사는 집’. 한 작가를 기념하는 공간에서 출발해 실험적인 예술과 연구를 이어 간다.

백남준아트센터 내부 경사로 · 사진 ⓒ한국관광공사
방문일의 전시를 따라 만나는 예술
전시와 교육, 아카이브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백남준의 예술을 들여다보게 한다. 보고 싶은 작품이 있다면 먼저 현재 전시 목록을 살펴보자. 소장 작품이 언제나 같은 자리에 전시되는 것은 아니므로, 작품 하나를 상시 관람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보다 그날 열리는 전시의 흐름을 따라가면 좋다.
전시 사이에 쉬어 가는 자리
1층에는 미술 관련 도서와 문화상품을 만나는 아트숍, 카페테리아가 있다. 공식 편의시설 안내는 카페의 벚꽃나무 테라스와 테라스 너머 숲속 산책을 소개한다. 봄에 찾는다면 전시와 함께 계절의 풍경도 살펴볼 수 있다. 개화 시기는 날씨에 따라 달라진다.

아기침대와 의자를 갖춘 수유 공간 · 사진 ⓒ한국관광공사
관람 전에 알아둘 것
관람은 10:00~18:00이며 마지막 입장은 17:00이다. 월요일과 1월 1일, 설날·추석 당일에는 쉰다. 월요일이 공휴일이나 대체공휴일이면 개관하고 그다음 첫 평일에 휴관한다. 기본 관람료는 무료지만 특별기획전은 별도 요금이 책정될 수 있다.
유모차와 휠체어는 무료 대여가 가능하며 사전에 이용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유모차 대여 대상은 30개월 이하이면서 15kg 이하인 어린이다. 주차는 유료다. 전시실 사진은 개인의 비상업적 용도에 한해 촬영할 수 있고, 플래시·삼각대·셀카봉과 동영상 촬영은 금지된다.
자료: 백남준아트센터 기관 소개 · 관람 안내 · 편의시설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