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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바래길 3코스] 동대만길
- 남해바래길 본선 3코스 동대만길은 남파랑길 36코스와 노선이 중복되는 구간으로, 남해 지역에서 마주하는 첫 번째 국가 도보 여행길이다. 창선대교 남단 검문소에서 시작하는 이 길은 수령 500년이 넘은 천연기념물, 창선도 왕후박나무를 지나며 역사적 깊이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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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바래길 본선 3코스 동대만길은 남파랑길 36코스와 노선이 중복되는 구간으로, 남해 지역에서 마주하는 첫 번째 국가 도보 여행길이다. 창선대교 남단 검문소에서 시작하는 이 길은 수령 500년이 넘은 천연기념물, 창선도 왕후박나무를 지나며 역사적 깊이를 더한다.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위치 안내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 동부대로 3017 창선대교 단항검문소~창선면 행정복지센터
남해바래길 본선 3코스 동대만길은 남파랑길 36코스와 노선이 중복되는 구간으로, 남해 지역에서 마주하는 첫 번째 국가 도보 여행길이다. 창선대교 남단 검문소에서 시작하는 이 길은 수령 500년이 넘은 천연기념물, 창선도 왕후박나무를 지나며 역사적 깊이를 더한다. 이어 청동기시대 비파형 동검이 출토된 당항리 일원의 들판과 소박한 마을길로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후반부에는 고요한 동대만과 곤유마을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울창한 편백숲 임도가 길게 펼쳐져 걷는 이들에게 깊은 사색의 시간을 선사한다. 숲길과 임도, 마을길, 해안길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져 지루할 틈이 없으며, 창선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여정을 마무리하는 15km의 걷기 좋은 무난한 코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