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바래길 16코스] 대국산성길

    대한민국경상남도
      남해바래길 본선 16코스 대국산성길은 설천면행정복지센터를 출발하여 대국산 정상부의 유서 깊은 산성을 거쳐 남해공용버스터미널에 도착하며 바래길 전체 대장정의 원점으로 회귀하는 최종 종결 코스이다. 길 초입의 완만하게 흐르는 대국산 임도길을 넘어서며 빽빽한 편백 숲의 맑은 공기를 만끽하게 된다.
    역사/문화 nature activity
      • 공유링크 복사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정기휴일
    • 연중무휴
    공식 홈페이지
    정보가 변경되었나요? 운영시간, 요금, 전화번호 등 변경된 정보를 알려주세요.
    0

    한눈에 보기

    남해바래길 본선 16코스 대국산성길은 설천면행정복지센터를 출발하여 대국산 정상부의 유서 깊은 산성을 거쳐 남해공용버스터미널에 도착하며 바래길 전체 대장정의 원점으로 회귀하는 최종 종결 코스이다. 길 초입의 완만하게 흐르는 대국산 임도길을 넘어서며 빽빽한 편백 숲의 맑은 공기를 만끽하게 된다.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방문자 별점

    이 장소를 경험하셨다면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 평가가 최초 평균별점이 됩니다.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별점 비율

    참여자 평가 분포입니다.

    4.5~5.0
    0%
    3.5~4.0
    0%
    2.5~3.0
    0%
    1.5~2.0
    0%
    0.5~1.0
    0%
    위치 안내
    경상남도 남해군 설천면 금음리 1654 설천면행정복지센터~남해공용터미널
    남해바래길 본선 16코스 대국산성길은 설천면행정복지센터를 출발하여 대국산 정상부의 유서 깊은 산성을 거쳐 남해공용버스터미널에 도착하며 바래길 전체 대장정의 원점으로 회귀하는 최종 종결 코스이다. 길 초입의 완만하게 흐르는 대국산 임도길을 넘어서며 빽빽한 편백 숲의 맑은 공기를 만끽하게 된다. 약 5.8km가량의 가파른 오르막을 등반하면 삼국시대에 축성된 웅장한 석축 성곽인 대국산성에 닿는다. 성벽을 따라 걸어가며 탁 트인 설천과 창선 사이의 고적하고 아름다운 바다 파노라마 조망을 보상받는다. 이후 산길을 내리막으로 조심히 내려선 뒤 어민들의 풍습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이어체험마을 일대를 경유한다. 마침내 출발점이자 대서사시의 기점인 남해공용버스터미널에 골인하며 263km 대장정의 마침표를 장엄하게 찍는 16.3km의 길이다.

    주변 관광지

    • 로드트립
    • 오래 전
      조회수 23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