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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마다 상이하므로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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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 일정에 따라 다름 / 공식 월간 일정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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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길 산책에 더하는 공연 한 편
전통과 창작 무대가 이어지는 극장
서울 정동 · 공연 여행
돌담길 산책 끝에 만나는 무대,
국립정동극장
정동길을 걷는 여행에 공연 한 편을 더해보자. 덕수궁 돌담길과 가까운 국립정동극장은 전통공연과 연극, 뮤지컬, 음악을 만나는 문화공간이다. 1995년 6월 17일 정동극장으로 문을 열었고, 2021년 국립정동극장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오랜 정동의 풍경 속에서 오늘의 창작 무대를 이어 간다.

정동극장 외관 자료사진 · 사진 속 공연 홍보물은 촬영 당시 모습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같은 이름, 다른 공연장을 구분하기
공식 공연 목록에는 정동길의 국립정동극장과 별도 공간인 국립정동극장 세실의 일정이 함께 올라온다. 작품을 골랐다면 날짜와 시간에 앞서 공연장 이름도 확인하자. 이 글에서 소개하는 곳은 정동길 43의 극장이다. 공연별로 관람 연령과 좌석 요금, 지연 입장 조건이 달라 예매 페이지의 안내를 읽어두는 것이 좋다.
무대에 오르기 전, 야외마당의 시간
공연장이 있는 지하로 내려가기 전에는 정동 야외마당과 카페 정담을 만날 수 있다. 야외마당과 카페는 공연 티켓 없이도 이용할 수 있지만 음료 등은 별도 구매다. 극장 로비는 공연 시작 1시간 전에 열리므로 공연 시간을 기준으로 산책 일정을 잡아보자.
관람을 준비하는 여행 정보
관람료와 운영일은 공연에 따라 다르다. 공연을 관람하려면 해당 회차 티켓이 필요하며, 정기적으로 같은 작품이 계속 열린다고 생각하기보다 공식 월간 일정을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로비에는 물품보관함과 화장실이 있다. 지하 공연장으로 이동할 때 계단을 이용하며, 휠체어 리프트 이용이 필요하면 방문 전에 극장에 이용 방법을 확인하자.
공연 촬영 가능 여부는 현장 안내를 따른다. 관람 중에는 전자기기 사용을 삼가고,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남기면 좋다. 공연 시작 직전보다 여유 있게 도착하면 티켓 수령과 자리 찾기에 시간을 쓸 수 있다.
자료: 국립정동극장 공연정보 · 극장 접근성 안내 · 국립정동극장 개관 30주년 공식 보도자료